서울Pn 지방자치 꽃게철 돌아왔지만… 어두운 어민 얼굴 수정 2014-04-29 00:00 입력 2014-04-29 00:00 꽃게. 태안군 제공 28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 수협 공판장에서 직원들이 갓 잡아 온 꽃게를 선별하고 있다. 태안반도 주요 항·포구별로 하루 평균 5∼10t가량의 싱싱한 봄 꽃게를 위판하고 있으나 어민과 상인들의 표정은 그리 밝지 못하다. 예년 같으면 봄 꽃게 출하에 맞춰 관광객들로 북적거려야 하지만 세월호 침몰로 항·포구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줄었다. 태안군 제공 2014-04-29 29면 많이 본 뉴스 1 광진, 자양13구역에 도로부터 만든다 2 서준오 구청장, 첫날부터 노원 정비사업 시동걸었다 3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에서 무료 여가 프로그램을 4 경남도, 24일부터 ‘액상형 전자담배’ 집중 단속 5 김경호 광진구청장, 민선 9기 1호 결재로 ‘명품단지 조성 계획’ 정책·행정 김용진 GH 사장, “건설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 2분 분량 “전세 사기 구제해 드립니다”…GH, 수원서 전세사기피해자 권리구제 설명회 개최 2분 분량 스타트업 투자유치부터 글로벌 진출까지…경과원, ‘Bridge’ 참여기업 모집 3분 분량 UN참전국 미래세대, ‘DMZ 평화·안보 견학’…분단과 평화의 의미 되새겨 2분 분량 지방자치 녹색의 유혹 “여름 숲에서 힐링하세요” 3분 분량 서울을 ‘소울’에 담다 1분 분량 장마에도 녹조 범벅 1분 분량 갈림길 선 민선 9기 BRT·트램… 사업비·교통 재검증 과제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