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마닐라 경전철 토목설계 등 수주
수정 2014-04-22 03:28
입력 2014-04-22 00:00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필리핀 정부가 추진하는 마닐라 경전철 2호선 동부 연장선 토목 설계 및 시공감리 계약을 수주했다. 2003년 개통한 경전철의 종점인 산토란에서 마시낙 간(4.2㎞) 연장 공사로 3년간 진행하며 사업비는 63억원 규모다. 동남아 국가 중 처음 발주처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2014-04-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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