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몽골 광물 개발 200만 달러 지원
수정 2014-03-31 01:52
입력 2014-03-31 00:00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최근 몽골 외교부에서 ‘광물자원 개발과 인프라 구축, 재원 조달을 위한 마스터플랜(기본 계획) 수립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코이카는 2015년까지 200만 달러를 지원하며 몽골 현지 인력과의 공동 연구 및 세미나를 한국과 몽골에서 진행한다.
2014-03-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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