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박순환 남구청장 예상 후보
수정 2014-03-26 00:00
입력 2014-03-26 00:00
골목골목 누비며 민원 해결 앞장
박순환(58·새누리당) 울산시의원은 기초와 광역의원을 모두 거치는 등 지방의회 발전을 이끌면서 현장 밀착형 지방정치를 실현했다. 제5대 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아 민의 대변과 집행부 견제 등은 물론 특유의 소통 리더십으로 여야 의원을 조율하는 공감 정치를 펼쳤다.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4-03-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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