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빙의?’ 침수된 거리에서 선보인 ‘홍수 문 워크’ 화제

수정 2014-03-03 00:00
입력 2014-03-03 00:00


엄청난 폭우로 무릎까지 물이 찬 아르헨티나의 거리에서 한 남성이 마이클잭슨으로 빙의해 ‘홍수 문 워크’를 선보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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