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공공복합청사 첫 삽
수정 2014-02-05 02:19
입력 2014-02-05 00:00
4일 서울 노원구 상계2동 공공복합청사 착공식에서 김성환(왼쪽에서 다섯 번째) 노원구청장이 참석자들과 함께 첫 삽을 뜨고 있다. 복합청사는 내년 3월 완공될 예정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2-0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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