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스모 자존심’ 기세노사토 은퇴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16 17:20
입력 2019-01-16 17:20
1
/2
지지통신=AFP 연합뉴스
지지통신=AFP 연합뉴스
지지통신=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