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걸그룹 출신, 이 몸매가 맞아?…“오랜만에 행사” 깜짝 근황 [SNS★샷]

강경민 기자
수정 2026-10-06 11:11
입력 2026-10-06 11:11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슬림 몸매를 뽐냈다.

정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성 바우덕이축제. 7천 명은 넘게 계셨다고 하는데 오랜만에 행사 무대라서 너무 신나고 행복하게 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깔끔한 흰색 보디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무엇보다 두 아이를 출산한 엄마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날 현장에서는 전성기 시절 애프터스쿨을 떠올리게 하는 아우라가 고스란히 묻어났다. 정아 역시 “자주 만나 뵈면 너무 좋겠어요. 많이 환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오랜만에 무대에서 팬들과 직접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디바(Diva)’, ‘너 때문에’, ‘뱅!(Bang!)’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지난 2018년 농구 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2019년생 아들과 2021년생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스타일리스트이자 쇼핑몰 CEO로 활동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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