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몸 점점 굳어가기 시작”…안타까운 근황 전해져

수정 2026-09-29 17:15
입력 2026-09-29 17:15
방송인 안선영이 회전근개 파열 이후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안선영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안선영이 회전근개 파열 이후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전근개 파열 이후 왼쪽 어깨를 잘못 쓰게 되면서 상체 운동 자체를 안 하고 못 하게 됐더니 점점 몸이 굳어가기 시작했다”며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 속 안선영은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거울에 손을 짚은 채 팔을 위로 뻗으며 어깨 가동 범위를 늘리는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안선영은 “다시 재활 PT를 하면서 내 몸을 잘 달래가면서 주변 근육 강화 운동을 시작했다”며 “정말 건강과 근력 관리, 식단 관리 등은 평생 숙제”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10월치 근력 PT 아침 첫 타임, 주 2~3회 10세션 예약 완료”라며 “시간 날 때 말고 시간 내서라도 해야 하는 게 운동”이라고 운동 계획을 공개했다.



앞서 안선영은 지난 1월 어깨 부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혼자 캐리어를 매번 들고 나르다 보니 왼쪽 어깨 회전근개가 파열됐다”며 “왼팔을 아예 들지도 못해서 병원에서 두달간 왼팔을 쓰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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