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박신혜, 둘째 딸 출산… ‘혼전임신→♥최태준과 결혼’ 4년만 또 경사
수정 2026-09-22 10:49
입력 2026-09-22 10:49
배우 박신혜(36)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박신혜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아낌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박신혜·최태준 부부는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딸까지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박신혜는 1살 연하인 최태준과 중앙대 연극학과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7년부터 교제를 이어왔다.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2022년 1월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을 발표할 당시 임신 소식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이후 박신혜는 2022년 5월 31일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약 4년 만인 지난 4월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는 박신혜가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건강한 딸을 출산하면서 박신혜·최태준 부부는 아들과 딸을 둔 네 가족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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