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이아가라서 홀딱 젖은 근황

수정 2026-09-15 06:29
입력 2026-09-15 06:29
카리나 인스타그램


카리나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북미 투어를 앞두고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휴식을 즐겼다.


카리나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Off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검은색 니트와 짧은 바지, 회색 후드 집업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나들이에 나섰다.

카리나는 일행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서 제트보트 투어를 체험했다. 그는 물에 젖기 전 환하게 웃는 모습과 신발까지 흠뻑 젖은 사진을 공개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젖을 줄도 모르고 웃던 과거의 나”라고 적었다.



인근 과수원 체험 농장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카리나는 네잎클로버를 찾거나 야외 나무 테이블에 누워 사진을 찍는 등 여유로운 휴일을 보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월드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EXITY’를 진행하고 있다.

북미 투어는 15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열린다. 에스파는 캐나다 해밀턴을 시작으로 미국 엘몬트, 워싱턴 D.C.,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을 거쳐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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