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와 결혼’ 유명 가수 “아내와 흔들리고 있다” 충격 근황
수정 2026-08-11 17:34
입력 2026-08-11 17:34
가수 홍경민이 10살 연하 아내 김유나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홍경민과 김유나 부부가 출연한다.
이날 홍경민은 초등학생 두 딸과 아침 시간을 보내던 중 아내와의 육아관 차이를 언급한다.
홍경민은 “아내와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고, 김유나는 “아빠가 다 버려놨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홍경민은 평소 대화 중 과거 이야기를 자주 꺼내는 모습도 보였다.
과거 ‘고수 닮은꼴’로 불렸던 시절을 언급하자 출연진은 야유를 보냈고, 이후 관련 영상을 본 뒤에는 “진짜 느낌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홍경민은 두 딸과 함께 아내 몰래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도 공개한다.
평소 구매를 제한하는 김유나와 달리 홍경민은 딸들이 원하는 물건을 사줬고, 이후 또 다른 장소에서도 소비를 이어갔다.
현장에 나타난 김유나는 이를 본 뒤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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