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수정 2026-04-29 09:19
입력 2026-04-29 09:19
배성재·김다영 부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7)와 아나운서 김다영(33) 부부가 ‘운명 커플’에 합류한다.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의 지난 28일 방송 말미에서는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침대 위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아침부터 서로를 향한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곧이어 ‘신혼 1년 만에 한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도 나오는 등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두 사람은 집안 각자의 공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었다. 김다영은 “사람들은 우리가 아주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며 “그런데 집에서 밤이면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 심증은 있는데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일이 무엇인지는 다음달 5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BS 아나운서 선후배 관계인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배성재는 1978년생, 김다영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열네살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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