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수정 2026-03-13 08:27
입력 2026-03-13 08:27
다이아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다이아’ 출신 제니(29·이소율)가 결혼했다.

이소율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결혼식 사진에서 제니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다이아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제니는 지난 7일 6년여간 열애한 모델 겸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같은 멤버였던 예빈이 축가를 불렀다.

앞서 제니는 지난달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벌써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올 3월, 신부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이아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제니는 2015년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9년 무릎연골연화증 판정을 받으며 팀을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달콤한 유혹’, ‘솔로 말고 멜로’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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