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파리에서 ‘테토녀 vs 에겐녀’ 두 얼굴

강경민 기자
수정 2026-03-12 15:00
입력 2026-03-12 15:00
사진=고윤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윤정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윤정은 세계적인 문화 명소인 루브르 박물관 등을 돌아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편안한 스타일의 캐주얼 의상과 페미닌한 무드의 트위드 셋업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 속 그는 후드티와 데님 등 캐주얼한 스타일로 파리 거리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자연스럽게 풀어낸 헤어와 장난스러운 표정이 ‘테토녀’의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트위드 셋업을 착용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블랙 라인과 그린 톤의 주얼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으로 우아한 ‘에겐녀’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고윤정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고윤정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고윤정이 패션 행사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샤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 일정 중 하나인 샤넬 패션쇼에 참석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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