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청와대 가요”…근황 공개에 ‘궁금증 폭발’

강경민 기자
수정 2026-03-09 16:13
입력 2026-03-09 16:13
사진=랄랄 인스타그램 캡처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청와대 방문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유쾌한 소통을 이어갔다.

9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와대 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랄랄의 청와대 방문 일정에 대해 누리꾼들의 짓궂은 반응이 이어지자 그는 곧바로 재치 있게 대응했다. 그는 “‘세금 안 낸 거냐. 잡혀간 거냐’라고 하는데 아닙니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을 둘러싼 ‘압송설’을 개그로 승화시켰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평소의 파격적인 모습과는 180도 다른 차분한 모습이다. 단정한 네이비색 재킷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격식 있는 장소에 걸맞은 룩을 연출했다.

사진=랄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랄랄은 최근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는 지난 2024년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한 데 이어 같은 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이후에도 공백기 없이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성형수술 사실을 공개하며 달라진 외모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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