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오랜만에 수술해서 어지러워”…퉁퉁 부은 얼굴 공개
수정 2026-02-15 09:56
입력 2026-02-15 09:56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 직후 얼굴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수술해서 어지럽다”고 밝혔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눈 수술 후기 영상을 올렸다. 그는 수술 직후 카메라를 켜서 “얼굴이 전체적으로 다 부었다. 입술도 통통해졌다”고 전했다.
수술 2일 차에는 “붓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루푸스 투병할 때 제일 아팠을 때 눈이랑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얼굴형 수술을 했을 때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다 부어서 흉측했다. 이번에는 얼굴형은 살아남아서 그렇게 해괴망측하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체중을 96㎏에서 41㎏까지 줄이는 데 성공하며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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