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10kg 감량’하더니…말라도 너무 마른 근황

강경민 기자
수정 2026-02-12 17:48
입력 2026-02-12 17:48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안은진이 살이 빠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슬림해진 몸매로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안은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어워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어워즈’ 참석 당시 모습이다. 그는 이날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어깨를 드러낸 연한 핑크 톤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했다. 가녀린 어깨라인과 한 줌 허리,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분하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과하지 않은 세련미를 더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안은진은 최근 작품 준비와 자기 관리 차원에서 10kg가량 감량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이어트로 한층 가녀린 분위기가 더해지며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안은진은 2018년 드라마 ‘숫자녀 계숙자’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킹덤’, ‘슬기로운 의사생활’, ‘연인’ 등 사극부터 생활감 있는 캐릭터까지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했다.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캡처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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