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확 바뀐 인형 비주얼에 ‘중국 여배우 닮은꼴’ 반응
수정 2025-12-04 16:50
입력 2025-12-04 16:50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반가운 반응을 끌어냈다.
홍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무 춥고, 너무 춥고, 너무 춥다”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씨는 블랙 상의에 회색 트위드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세련된 겨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긴 흑발 웨이브 머리 모양과 날렵해진 턱선,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인형을 연상케 하는 또렷한 비주얼이 돋보였으며, 한층 더 커진 눈매와 오뚝한 콧날이 눈길을 끌었다.
달라진 이미지에 일부는 유명 중국 여배우와 매우 유사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게시물과 함께 “다들 인스타 좀 하라고 해서 간만에 게시물 업로드”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또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날씨가 바람이 아주 그냥 막 그냥”이라는 인사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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