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녕히 가십시오” 고 현철에 마지막 인사
수정 2024-07-18 13:50
입력 2024-07-1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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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운도, 강진 등 동료 가수들이 18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가수 고 현철의 발인에서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24.7.18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수 고 현철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4.7.18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수 고 현철(본명 강상수) 대한민국가수장 영결식에서 가수 이자연이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24.7.18 공동취재
18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수 고 현철(본명 강상수) 대한민국가수장 영결식이 엄수되고 있다. 2024.7.18 공동취재
18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수 고 현철(본명 강상수) 대한민국가수장 영결식이 엄수되고 있다. 2024.7.18 [공동취재]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수 고 현철(본명 강상수) 대한민국가수장 영결식에 가수 태진아가 참석해 있다. 2024.7.18 공동취재
18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수 고 현철(본명 강상수) 대한민국가수장 영결식이 엄수되고 있다. 2024.7.18 공동취재
고(故) 현철의 영결식이 이날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 진행된 영결식에는 유족과 동료 가수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가수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은 고인을 향한 묵념과 가수 배일호의 약력 소개로 시작됐다.
박상철은 고인의 히트곡 ‘봉선화 연정’ 첫 소절을 인용하면서 조사를 낭독했다.
박상철은 “항상 연예인이 가져야 할 자존심과 깨끗함을 강조하시고, 주변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시려 노력하셨던 선생님을 존경한다”고 고인을 기억했다.
이어 추도사를 낭독한 태진아는 “다정다감했던 모습과 이름을 남기시고 우리 모두에게 영원히 기억될 가수로 큰 별로 남아계실 것”이라며 “안녕히 가십시오. 현철이 형 사랑했어요”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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