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돔에서 포착된 배우 커플의 애정 행각

수정 2024-03-21 14:25
입력 2024-03-21 10:47
배우 지성(왼쪽)과 이보영 부부. 지성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보영과 지성 부부의 야구장 데이트가 포착됐다. 지난 20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이 벌어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다.

경기장을 찾은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이날 야구 중계 화면에도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지성은 당시 이보영과 함께 밝은 표정을 지으며 찍은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24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