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가가 손질”…복어 요리 먹고 의식불명된 배우

수정 2024-02-27 07:17
입력 2024-02-27 07:17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배우 현석이 과거 복어 요리를 먹고 의식불명에 빠진 일화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양촌리 식구인 배우 현석과 정혜선의 두 번째 이야기가 드러났다.

이날 현석은 과거 비전문가가 손질한 복어 요리를 먹은 뒤 의식불명에 빠진 적 있다고 밝혔다.


현석은 “복어 요리는 복어 전문점에서 먹어야 하는데, 그냥 해변 횟집에서 비전문가가 손질한 복어를 먹었다”라고 밝혔다.

“그래서 앞으로 복어는 잘 안 먹냐”라는 김수미의 질문에 현석은 “오히려 지금은 더 잘 먹는다”라며 “그 사건 이후로 한동안 복어집이 장사가 안 됐다. 그래서 내가 복어집을 많이 찾았다”라고 답했다.

뉴스24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