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뺑소니 당해 뇌사 상태? 나 살아있다” 사망 가짜뉴스 분노

수정 2023-12-19 15:48
입력 2023-12-19 15:48
개그맨 김원효 인스타그램 스토리
개그맨 김원효가 본인 신상과 관련한 가짜뉴스에 분노를 드러냈다.

김원효는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본인을 둘러싼 가짜뉴스를 갈무리해 올렸다.

‘현재 뇌사 상태 빠져, 음주운전 뺑소니 당했다’, ‘심진화♥ 김원효, 오늘 아침 전해진 안타까운 비보에 모두 오열’ 등의 내용이 담긴 허위정보였다.


김원효는 지난 14일 “뒤에서 박는 건 진짜 어찌할 수 없네. 너무 놀랐잖아요”라며 교통사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사망설 등 가짜뉴스까지 퍼지자 김원효는 “진짜 가짜 뉴스 법 좀 어찌 합시다. 나 살아있다고”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2005년 KBS 2TV ‘개그사냥’으로 데뷔한 김원효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꽃미남 수사대’, ‘9시쯤 뉴스’ 등에서 활약했다. 개그우먼 심진화와 2011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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