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딸 결혼할 시기에 ‘90대’인 신현준의 소원

수정 2023-10-08 13:47
입력 2023-10-08 13:47
배우 신현준. MBN ‘랜선육아왕’
배우 신현준(55)이 늦둥이 막내딸 민서(2)에 애틋함을 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랜선육아왕’에서 신현준은 자신을 예준, 민준, 민서 세 아이의 아빠라고 소개했다.

신현준은 “사실은 아빠 할 나이가 아니다”라며 “제 친구들은 다 손자, 손녀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 살고 싶어서 술도 끊었다. 담배도 금연껌으로 끊었다”면서 “사람들이 무슨 재미로 사냐고 하는데 그만큼 육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배우 신현준. MBN ‘랜선육아왕’
신현준은 특히 만 53세이던 지난 2021년 얻은 막내딸 민서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그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민서가 결혼할 때 제가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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