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이 배우, 돌연 사망 소식 전해졌다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3-08-19 18:03
입력 2023-08-19 16:13
크리스 펠루소 인스타그램
브로드웨이 뮤지컬 ‘맘마미아’·‘위키드’ 등으로 유명한 배우 겸 가수 크리스 펠루소(40)가 갑작스럽게 숨진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펠루소는 지난 15일 급사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는 분열정동장애 치료를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지 불과 1년 만이다.


펠루소의 가족들은 그의 사망 원인 등 다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뉴스24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