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 vs 김연아…디올 SNS서 팬들간 싸움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3-05-29 08:11
입력 2023-05-29 08:11
디올뷰티 공식 인스타그램
디올 뷰티 글로벌 공식 계정에서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김연아 팬들간의 설전이 벌어졌다.

지난 28일 디올 뷰티는 서울 성수동에서 열렸던 팝업스토어 행사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의 첫 번째 사진엔 포토월에 선 김연아가, 두 번째 사진엔 팝업스토어 내부를 구경 중인 지수의 사진이 담겼다.

이를 본 지수의 해외 팬들은 “왜 글로벌 앰버서더인 지수가 두번째 슬라이드에 있느냐” “지수가 왜 김연아 뒤?” “지수 글로벌 영향력 모르냐” 등의 댓글을 달며 지적했다.


지수 팬들의 댓글에 김연아 해외 팬들은 “김연아는 한국의 첫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다” “유나퀸” “김연아도 영향력 있는 앰버서더다. 존중해달라” 등의 댓글을 달며 반박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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