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송이 매니저와 ‘눈물의 재회’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3-02-26 09:12
입력 2023-02-26 09:12
MBC 방송화면 캡처
박성광과 송이 매니저가 재회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예고편에는 박성광이 5주년 맞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상업 영화로 첫 발을 내딛는 영화감독 박성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의문의 손님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손님의 정체는 박성광과 함께 ‘전참시’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 매니저 임송이었다.

박성광 지원사격에 나선 송이 매니저는 제작발표회에 나선 박성광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이목을 모았다.

송이 매니저는 “진짜 잘될 것 같다. 잘돼야 된다. 잘돼야만 한다”라며 눈물을 터뜨렸다. 박성광 또한 “난 이 얘기를 처음 들으니까”라며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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