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Ditto’ 즐겨 듣는다는 美배우 누구?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1-15 15:48
입력 2023-01-15 15:48
10일(현지시간) 제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에데비리는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이 순간을 정의할 수 있는 노래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매주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를 찾아서 듣는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다시 K팝을 엄청 많이 듣고 있다”면서 “뉴진스라는 그룹에 푹 빠져 있는데, ‘디토(Ditto)’라는 곡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에데비리는 1995년생으로 훌루 오리지널 시리즈 ‘더 베어’에 출연 중이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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