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놀이터서 눈 쪽으로 떨어졌다…눈 뜨기 어려울 정도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11-21 17:41
입력 2022-11-21 17:41
SNS 캡처
호주 출신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벤틀리는 20일 “나 조금 다쳤다. 맞아서 그런 건 아니다”라며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눈에 피멍이 든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쪽 눈은 커다란 멍으로 눈을 뜨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이에 벤틀리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눈 쪽으로 떨어져서. 다행히 큰 문제는 없지만 눈 근처라 많이 붓고 멍까지 올라오고 있다. 나 괜찮다. 다음부터 위험하게 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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