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장애인 주차구역 막은 킥보드에 분노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2-10-19 08:52
입력 2022-10-19 08:52
강원래 인스타그램
클론 강원래가 장애인 주차구역을 가로막은 전동 킥보드에 분노했다.

강원래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누구는 편하고, 누구는 불편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애인 주차구역을 막고 있는 킥보드의 모습이 담겼다. 킥보드 때문에 장애인이 운전하는 차량이 전용 구역에 주차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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