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도…불꽃놀이 보려고 “5시간 버텼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22-10-10 09:17
입력 2022-10-10 07:07
박미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려 땅바닥에서 5시간을 버티며 드디어 봤다. 이 정도면 난 진짜 불꽃놀이 좋아하는 거 맞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멀고 멀지만 많은 사람들이 꿈처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 또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세계 불꽃 축제를 보기 위해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 대기하고 있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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