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여자가…’ 이 노래, 반전 있었다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9-07 08:52
입력 2022-09-07 08:52
트로트 가수 현진우.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현진우의 신곡 ‘나의 영토’가 반전 가사로 입소문을 탔다.

7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지난 6월 발매된 현진우의 곡 ‘나의 영토’ 관련 글이 퍼졌다. ‘어디 여자가’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현진우의 신곡 ‘나의 영토’ 가사가 추석과 어울린다는 농담이다.

노래는 부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의 가정적인 모습을 담았다.


화제된 가사는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 곳은 나의 영토야’, ‘어디 여자가 함부로 세탁길 돌리려고 해 이 것은 나의 도구야 빨래는 내가 다 할게’다.

현진우는 최근 KBS 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안 돼요 안 돼’ 무대를 선사, 1승을 거머쥐었으며 2승 도전을 목전에 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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