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배윤정, 힙한 엄마의 공항패션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7-25 18:17
입력 2022-07-25 18:17
배윤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힙한 엄마 되기. 울 가족 제주도 첫 여행. 울 아들 첫 비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아기띠를 이용해 아들 재율 군을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윤정은 베이지 컬러의 셔츠, 팬츠 셋업과 C사 부츠, 선글라스로 멋스러운 휴가룩을 완성했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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