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라고 안하면 못 알아볼 듯…반전 근황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7-17 16:35
입력 2022-07-17 09:31
바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머리가 묶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바다가 호텔에 앉아 망고빙수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누군가가 바다를 찍어준 듯 정성스럽게 다양한 각도로 담아 눈길을 끈다.
한편 바다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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