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모로코 출신 싱어송라이터 아비어와 협업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7-05 09:47
입력 2022-07-05 09:47
걸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 제공
걸그룹 르세라핌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모로코 출신 싱어송라이터 아비어와 첫 번째 미니음반 수록곡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 컬래버레이션(협업) 영상을 공개했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5일 알렸다.

영상에는 르세라핌 김채원·허윤진, 아비어가 ‘사워 그레이프스’를 부르는 모습을 담았다.

아비어는 ‘사워 그레이프스’ 곡 작업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협업에 동참했다.


‘사워 그레이프스’는 이솝우화 속 여우와 신 포도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곡이다.

사랑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자신을 소중히 여기려는 이기적인 면이 공존하는 심리를 묘사했다.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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