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서울포토] ‘포즈의 카리스마 ’ 바이 링 수정 2021-11-25 16:27 입력 2021-11-25 16:24 중국계 미국인 여배우 바이 링이 25일(현지시간)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만 골든 호스 영화상 위원회가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중국계 미국인 배우 바이 링이 25일(현지시간)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만 골든 호스 영화상 위원회가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많이 본 뉴스 1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2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3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4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5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서울 사정권?”…‘북한판 하이마스’ 러 기술 베꼈나 5분 이상 트럼프, 자기 정부와 짜고 쳤나…2조원 ‘측근 보상기금’ 들통 위기 5분 이상 “월드컵 보러 온다더니”…뉴욕 성매매 수요 폭증, 경찰까지 긴장 5분 이상 “아내, 캠프에 알려”…‘나치 문신’ 정치인 성추문에 美 선거판 발칵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