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균, 할리우드와 케이팝 영화 제작

하종훈 기자
수정 2021-08-11 03:27
입력 2021-08-10 20:48
서울신문 DB
CJ ENM 제공
옵스트는 영화 ‘인터스텔라’(2014)를 비롯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1993), ‘어느 멋진 날’(1996), ‘콘택트’(1997) 등의 흥행을 이끈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다. 오스카, 골든글로브, 에미상을 모두 수상했다.
윤 감독은 한류스타, 할리우드와 팝 음악계의 아이콘들을 대거 캐스팅할 계획으로, 이번 달부터 보이 밴드 역할을 맡을 주연 배우 오디션을 시작으로 본격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돌입한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21-08-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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