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기 싫은 동남아 영화 15편 만나요

하종훈 기자
수정 2021-02-25 02:22
입력 2021-02-24 17:30
‘영화주간’ 새달 12일 개막
印尼·브루나이·싱가포르 등
최신작 온·오프서 무료 상영
심리극·공포물… 장르 다양
봄의 시작과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동남아시아 영화 15편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한국과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간 문화 교류의 하나로 아세안 현지에서 사랑을 받은 최신작을 소개하는 아세안 영화주간이 다음달 막을 올린다.한국국제교류재단이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은 다음달 12일부터 시작하는 ‘제2회 아세안 영화주간-온:택트’ 상영작 15편을 24일 공개했다. 온라인에서는 다음달 12일부터 25일까지 네이버 TV ‘제2회 아세안 영화주간’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CGV 압구정(13~14일)과 부산 영화의 전당(20~21일)에서 상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제공
한국국제교류재단 제공
한국국제교류재단 제공
한국국제교류재단 제공
한국국제교류재단 제공
베트남 영화로는 현지에서 역대급 성적을 기록한 ‘명문가 신부 되기’(2020)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된 ‘은밀한’(2019)이 소개된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제공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21-02-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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