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도 후보… 그래미 시상식 3월로 연기

김지예 기자
수정 2021-01-07 06:48
입력 2021-01-06 20:10
레코딩 아카데미와 시상식 중계사 CBS는 이날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의료서비스와 중환자실 수용 능력이 포화상태에 이르는 등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하고, 지역 당국도 새 가이드라인을 내놓는 상황에서는 행사를 미루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상식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2021-01-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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