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 3인의 추천작
이슬기 기자
수정 2020-10-22 17:01
입력 2020-10-20 21:20
못 헤어진 채 30년 부부 ‘끈’
19년 만의 귀환 ‘도둑맞은…’
‘워낭소리’ 감독의 ‘매미소리’
남 수석프로그래머는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 ‘끈’을 추천했다. 이탈리아 다니엘레 루체티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별거와 이혼 후에도 헤어지지 못하는 부부의 30년을 그렸다. 그는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영화인데 국내에 많이 안 알려져 아쉬운 작품”이라고 말했다.
●빈민에서 유튜브 스타로 ‘스쿨 타운 래퍼’
●주목할 기대주 ‘최선의 삶’ 이우정 감독
●최고 무당 자리 놓고 패권 다툼 ‘대무가’
부산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20-10-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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