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사라진 시간’ 감독 정진영·배우 조진웅, 판타지아영화제에서 특별언급상 영예 수정 2020-09-09 04:58 입력 2020-09-09 02:10 정진영.연합뉴스 조진웅.키위컴퍼니제공 배우 정진영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사라진 시간’이 제24회 판타지아영화제에서 2관왕에 올랐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지난 2일 폐막한 판타지아영화제에서 정진영이 신인감독 특별언급상을, 조진웅이 남우주연 특별언급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장르영화제인 판타지아영화제는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열렸다. 2020-09-09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태영♥’ 권상우, “150억 날리고 결혼 강행” 충격 고백 ‘은퇴’ 언급하던 보아…데뷔 25년 만에 ‘믿기 힘든 소식’ 전해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다니엘, 뉴진스 퇴출되더니… 첫 심경 오늘 SNS 라방서 밝힌다 많이 본 뉴스 1 “영안실 시신 넘쳐나” 2000명 사망 가능성… 이란 유혈사태 격화 2 여성들 모텔로 불러 ‘질 축소’ 불법시술… 중국인 일당 덜미 3 “두 가정 파탄”… ‘피자가게 칼부림’ 3명 살해 김동원 사형 구형 4 팬티만 입고 지하철 탄 사람들…런던서 벌어진 진풍경 5 5천피에 찬물 될라…LS 중복상장 임박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공중 펜타곤…美 ‘최후의 날 항공기’ 51년 만에 LA 착륙 3분 분량 이란 군인들, 시위대 향해 ‘탕탕’…실탄 발사하는 충격 영상 공개 [포착] 5분 이상 “어떻게든 그린란드”…트럼프 발언에 동맹 질서가 시험대에 [핫이슈] 4분 분량 ‘영업 중’ 식당 벽 안에서 여성 시신 발견…부검 결과 공개 [여기는 일본]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