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조창규, 데뷔 싱글 발표… ‘우리 둘만의 푸른밤’
이슬기 기자
수정 2020-06-30 15:23
입력 2020-06-30 15:23
조 시인은 최근 데뷔 싱글 ‘우리 둘만의 푸른밤’을 발표했다. 지금껏 시만 써 왔던 시인이 곡 작업으로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려는 시도이다. 데뷔곡 ‘우리 둘만의 푸른밤’은 시적인 가사에 풍성한 현악기 선율이 돋보인다.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처음 고백할 ?의 떨리는 심정으로 불렀다”는 조 시인의 노래에서는 여린 음색 속 순수한 사랑의 감정들이 느껴진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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