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혜교, ‘몽환적 청순미’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30 14:38
입력 2020-04-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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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색조 화장으로 글래머러스하고 화려한 느낌을 강조한 화보에서 송혜교는 데뷔 24년차 관록이 돋보이는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송혜교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잡지 엘르 싱가포르와 함께 한 화보를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붉은 빛이 도는 굵은 웨이브 펌으로 한층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송혜교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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