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 파티룩, 눈에 띄는 빨간색 망사스타킹 “달샤벳 9주년 파티”
임효진 기자
수정 2020-01-13 14:56
입력 2020-01-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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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가 그룹 달샤벳 9주년 파티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파망과 눈빛만 장착한다면 화보놀이 가능. 멤버들과 함께한 파티영상. 세리데이에 열심히 담았어요. 달샤벳 9주년 파티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세리가 검은색 원피스에 빨간색 망사 스타킹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포즈에 따라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세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리는 지난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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