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LA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 참석한 영화 ‘기생충’ 3인방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1-12 15:15 입력 2020-01-12 15:15 영화 ‘기생충’의 배우 송강호(왼쪽), 이정은(가운데)과 봉준호(오른쪽)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센추리 시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영화 ‘기생충’의 배우 송강호(왼쪽), 이정은(가운데)과 봉준호(오른쪽)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센추리 시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라이언, 연상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통…“애정표현 강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많이 본 뉴스 1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2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3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4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 5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푸틴 ‘브로맨스’ 강제 종료?…“민주당, 우크라에 20조원 지원 추진” [핫이슈] 5분 이상 러시아 통계청 털렸나?…해커들이 폭로한 러 군 사망자수 최대 45만 명 [핫이슈] 3분 분량 한반도처럼 분단?…젤렌스키 ‘얄타 2.0’ 비판하며 배수진 친 이유 [이슈분석+] 3분 분량 트럼프, 푸틴에 또 뒤통수 맞나…이란 “방공망 좀 줄래?” 러 답변은?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