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LA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 참석한 영화 ‘기생충’ 3인방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1-12 15:15 입력 2020-01-12 15:15 영화 ‘기생충’의 배우 송강호(왼쪽), 이정은(가운데)과 봉준호(오른쪽)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센추리 시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영화 ‘기생충’의 배우 송강호(왼쪽), 이정은(가운데)과 봉준호(오른쪽)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센추리 시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제니랑 커피 마실래” 소속사 찾아간 유튜버…사생팬 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코드 안 뽑고 외출했다가…순식간에 ‘3억 재산’ 홀랑 태운 결정적 장면 2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3 대나무밭서 온몸 화상 남성 숨진 채 발견… 쓰레기 소각 중 불나자 혼자 끄려다 참변 4 국민의힘 충북도당 ‘아동 성착취’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5 동거하던 여자친구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 남성…검찰, 구속기소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270억 푸틴 헬기, 또 당했다” EU도 인정한 우크라 드론 5분 이상 “항모 격침당할라”…美, 중국 겨냥 장거리 무인기 찾는다 5분 이상 미군에 ‘욕설 무전’ 던진 호르무즈 선원들…외면당한 ‘트럼프 호위’ 이유는 5분 이상 “미군 빼도 전면전 가도 답 없다”…트럼프 이란전 출구가 없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