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극장가 주인공은 ‘동물’

김기중 기자
수정 2020-01-02 01:19
입력 2020-01-01 21:50
8일 영화 ‘닥터 두리틀’ 개봉… ‘해치지 않아’·‘미스터 주’ 등 줄이어
오는 8일 개봉하는 ‘닥터 두리틀’은 마블코믹스 영화 ‘아이언맨’으로 유명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주연을 맡았다. 동물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두리틀이 동물들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라미 말렉(고릴라 치치 역)을 비롯해 톰 홀랜드(개), 마리옹 코티야르(여우), 설리나 고메즈(기린), 에마 톰슨(앵무새)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동물 목소리를 맡았다. 101분, 전체관람가.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20-01-0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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