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양세종 “‘나의 나라’, 기쁜 경험 가져다 준 작품”
임효진 기자
수정 2019-12-18 17:32
입력 2019-12-18 17:32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무사 ‘서휘’ 역할로 선 굵은 연기 변신을 보여준 양세종.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떠난 하와이에서 양세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 장소를 이동하며 적극적으로 다양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였다. 특히 드라마를 위해 길렀던 긴 머리를 그대로 살려 한층 남성적이고 매혹적인 화보가 완성됐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나의 나라’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양세종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의 나라’를 마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내게 너무나 기쁜 경험을 가져다 준 작품이다. 더 자세히 설명하고 싶은데,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을 아직 설명할 방도가 없다. 배우로서만이 아니라, 인간 양세종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작품인 건 분명하다“라고 답한 양세종.
다사다난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힘들었던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물론 안 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정말 다행이었던 건 함께 했던 사람들이 너무도 좋았다는 것. 우리 휘 가족들, (우)도환이, (김)설현이, 장혁 선배님, 안내상 선배님... 진짜 다 좋은 사람들이다. 촬영을 하다가도 형들 보면 싹 풀리고, 진짜 가족처럼 함께 모이면 행복했다“라며 남다른 팀워크를 전했다.
배우 양세종의 사진과 인터뷰는 ‘엘르’ 1월호(12월 20일경 발행)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엘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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