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의 양식’ 백종원, 최강창민 식욕-성욕 질문에 “난 아냐”
임효진 기자
수정 2019-12-09 11:15
입력 2019-12-09 11:15
지난 8일 방송된 JTBC ‘양식의 양식’에서는 백종원과 최강창민, 문학평론가 정재찬, 작가 채사장, 유현준 교수가 소고기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창민은 “‘식욕과 성욕이 비례한다’는 말이 맞냐”고 물었다. 이에 백종원은 “자기 자신한테 물어보라”며 “나는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채사장은 “리비도라고, 성적 욕망이 억누를수록 다른 곳으로 분출된다고 한다”고 말했고, 백종원은 채사장에게 “오늘 식욕이 많았으니까 그럼 성욕이 줄어들었을 것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양식의 양식’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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