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박태환, 남다른 어깨너비+탄탄 복근 ‘역시 마린보이’
임효진 기자
수정 2019-11-25 10:56
입력 2019-11-25 10:56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수영선수 박태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태환의 출연에 MC 김성주는 “수영선수 박태환의 어깨 너비가 궁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성주는 “보통 대한민국 남자 어깨너비가 43cm 정도 된다. 과연 박태환 선수의 어깨너비가 어느 정도인지 재 보겠다”며 줄자를 들었다.
박태환의 어깨너비는 54cm로 밝혀졌고, 출연진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출연진들은 이어 박태환의 허리 둘레도 재 보자고 제안하며 복근 공개를 유도했다. 박태환이 복근을 공개하자 출연진들은 감탄했다. 박태환의 허리 둘레는 79cm로 측정됐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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