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딸과의 행복한 일상 “아기가 초등학생 때였는데”

김채현 기자
수정 2019-11-21 17:36
입력 2019-11-21 17:36
방송인 홍석천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3년째 하고 있는 태국 식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홍석천은 훌쩍 자란 딸과 카메라를 바라봤다. 홍석천의 행복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홍석천은 “우리 아기가 초등학생 때였는데 이제 다 컸다. 기특하게 착하고 철들었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홍석천은 친누나의 이혼 이후 조카들을 입양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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